2014 민스크협정 언급하며 러시아와의 협상은 무의미함을 강조러시아 물리치키 위해 '공중 우위' 점해야 한다며 서방 도움 요청15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스위스에서 개최된 2024년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2024.01.16/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6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에서 청중들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24.01.16/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우크라이나젤렌스키민스크협정권진영 기자 [기자의눈] 말뿐인 K-배리어 프리가정 방문도 안 하고 보조금 꿀꺽한 요양기관 센터장[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美FBI, 조지아주 선거사무소 압수수색…부정선거 증거 확보 목적젤렌스키 "美와 전후 재건 적극 논의…최대한 효율성 발휘"다보스포럼의 이면…글로벌 엘리트 모임에 성매매 수요 40배 증가'발등에 불' EU, K9·천무 러브콜…한화에어로, 올해 '최고 실적'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