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우·러, 내달 1일 아부다비서 3자 회담 재개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1.22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광물이지예 객원기자 쿵짝 맞는 영·프…스타머, 마크롱 '탑건' 선글라스 흉내이민 단속하다 괴물이 된 ICE…'트럼프 친위대' 비판도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트럼프, 신규 대중 관세로 우크라 지원금 조성 검토…"유럽 동참해야""다음은 우크라"…'가자 휴전' 활짝 웃은 트럼프, 푸틴 노려본다미-우크라, 우크라 재건 투자기금에 7500만달러씩 출자…'광물협정'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