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감식서 스프링클러 미설치 확인3층 중심 화재 원인 조사…국과수에 정밀 감식 의뢰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호텔에서 전날 화재사고가 발생,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고로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소공동 캡슐호텔화재 감식유채연 기자 공무원노조 "초과근무 개선책이 감시·통제 귀결"…인권위 진정경찰 오세훈 '한강버스 선거법 위반' 수사…내일 박주민 고발인 조사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경찰, 일본인 사망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호스텔 관리자 송치"캡슐호텔 화재 다신 안 돼"…서울시, '3중 안전장치' 가동'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의식불명 50대 일본인 여성 사망캡슐호텔 화재 증거물 국과수 감정 의뢰…日 관광객 아직 중태캡슐호텔, "연기 난리" 5차례 신고…8개월 전 '비상구 미비' 점검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