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감식서 스프링클러 미설치 확인3층 중심 화재 원인 조사…국과수에 정밀 감식 의뢰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호텔에서 전날 화재사고가 발생,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고로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소공동 캡슐호텔화재 감식유채연 기자 재한 이란인들, 주한 이란 대사 규탄…외교부에 추방 촉구"수확 끝나면 계절노동자 돌려보내는 구조는 인종 차별 문제"권진영 기자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합동감식…일본인 관광객 의식불명직장인 절반 이상 "원청 갑질 경험하거나 목격했다"관련 기사서울시, 소공동 화재 외국인 관광객 등 89명 임시숙소 제공외교부 "소공동 화재 외국인 영사보호 위해 노력…주한 공관과도 소통"'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합동감식…일본인 관광객 의식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