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 조사…이재민 약 120명 발생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호텔에서 전날 화재사고가 발생,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고로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소공동 캡슐호텔 화재유채연 기자 참여연대 "국회, 이란 전쟁에 군함·군부대 파견 반대해야"'BTS 공연' 스타디움처럼 통제…경찰 6500명 투입·고층빌딩 폐쇄(종합)권진영 기자 직장인 절반 이상 "원청 갑질 경험하거나 목격했다""아들 외국 구단 넣어줄게"…8000만 원 가로챈 남성 실형관련 기사외교부 "소공동 화재 외국인 영사보호 위해 노력…주한 공관과도 소통"중구 캡슐호텔 화재 완진…외국인 등 10명 부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