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 조사…이재민 약 120명 발생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호텔에서 전날 화재사고가 발생,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고로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소공동 캡슐호텔 화재유채연 기자 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관련 기사캡슐호텔 화재 증거물 국과수 감정 의뢰…日 관광객 아직 중태캡슐호텔, "연기 난리" 5차례 신고…8개월 전 '비상구 미비' 점검도(종합)소공동 캡슐호텔, 8개월 전 '3층 비상구 막혔다' 신고'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재산피해 1억 원 넘어…2차 합동감식無 스프링클러 화재 반복…'설치 불가능' 노후 건물 대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