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운데), 잉고 게르하르츠 독일 공군참모총장(오른쪽), 스테판 슈니밀히 독일 공군조종사가 전투기 유로파이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22.06.2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유로파이터김성식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 개최…'안전 원팀' 목표엘앤에프, 양극재 탄소발자국 검증 획득…산정 데이터 객관성 확보관련 기사'세계 8위 국방비' 사우디, 후티 반군에 고전…문제는 무기가 아니다'흠집 금메달' 결국 교환까지…조직위 "요청 4건 접수"[AG]예멘 전쟁 다시 격화…"사우디군 하루 27차례 공습"獨, 라트비아 총선 기간 전투기 4대 파견…드론 침범 대비나토 전투기, 라트비아 상공서 또 드론 격추…동유럽 영공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