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러시아 전자전 영향"…우크라 드론 무단 침범 빈발라트비아 방위군 대원들이 14일(현지시간) 루가지에서 격추된 드론 잔해 수색 작전을 앞두고 집결해 있다. 2026.08.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라트비아나토우크라전쟁드론이정환 기자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이번엔 지켜질까…젤렌스키 "지지"(종합)트럼프 "러시아·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즉시 발효"관련 기사獨외무 "푸틴, 우크라 넘어 발트3국·몰도바·조지아 노릴 수도"리투아니아, '핵 배치 금지 폐지' 개헌안 첫 표결 통과…러 반발라트비아 총선서 '친유럽 중도 성향' 집권당 압승 유력발트3국 라트비아 대통령 "필요시 국내 핵무기 배치 가능""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