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러시아 전자전 영향"…우크라 드론 무단 침범 빈발라트비아 방위군 대원들이 14일(현지시간) 루가지에서 격추된 드론 잔해 수색 작전을 앞두고 집결해 있다. 2026.08.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라트비아나토우크라전쟁드론이정환 기자 '니제르 억류' 미국인 선교사 9개월만에 무사석방…美정부 개입'여름 폭염' 佛 남서부 산림서 또 대형 산불…주민 525명 대피관련 기사우크라, 나토 3국과 '드론 협력' 협정…"실전 운용 경험 공유"李대통령, 나토-IP4 소인수회담 참석…나토-인·태 협력 강화 논의李대통령, 'K-방산 세일즈' 나토 정상회의 공식일정 돌입스웨덴 군사정보국장 "러 對서방 위협, 푸틴 이후에도 계속될 것"푸틴 "나토, 대러 전쟁 준비…러시아를 침략자로 몰아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