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돌랴크 대통령실 보좌관 5일 소셜미디어 게재"위장술 더는 안 통해" 우크라 측 첫 의혹 인정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이 17일(현지시간) 수도 키이우에서 AFP통신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2.11.17/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침공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핵·미사일 개발 공신' 윤동현 전 北 인민무력성 부상 사망 [데일리 북한]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주한 러 대사 "韓, 우크라 무기지원 계속 거부…책임있는 자세"[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