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나토 가입 핀란드 정조준 "갈등 발생시 가장 먼저 고통 받을 것"

"핀란드, 어떻게 나토에서 이익 얻는지 이해 안 돼"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가 교사 위원회 회의에 앞서 크렘린 궁의 전시회를 둘러 보고 있다. 2023.12.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가 교사 위원회 회의에 앞서 크렘린 궁의 전시회를 둘러 보고 있다. 2023.12.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