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눈치우는 차량이 눈을 치우는 모습.ⓒ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 폭설권영미 기자 첫 女총리도 日스모 '금녀의 벽' 못넘어…다카이치, 시상식 불참"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관련 기사북러 밀착 한창인데 러시아 대사 사고사?…사망 원인 안 밝혀"모내기 성과적으로 결속"…평양여맹견학소 준공[데일리 북한]'강원 고성 19.9㎝' 전국 대부분 지역 대설특보…오후까지 내려(종합)의정부 13.8㎝, 포천 13.5㎝…경기도 전역 대설주의보(종합)폭설 속 황태 수확 나선 김진태 지사…“새로운 시장 개척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