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4일 모스크바에 폭설이 내린 후 크렘린궁 스파스카야 타워 앞 붉은 광장의 눈 언덕을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2023년 12월 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눈치우는 차량이 눈을 치우는 모습.ⓒ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 폭설권영미 기자 북한군 포로 2명 1년 8개월만에 한국행…별도 정착 지원 예상(종합)이스라엘 주미 대사 아들, 요르단강 서안 차량 돌진 테러로 위독관련 기사'K-위성' 차중 2호, 4년 만에 우주로…지상 교신 성공'K-위성' 차중 2호, 4년 만에 발사 성공…한국 위성 자립성 증명'차중 2호' 3일 오후 우주로…국토 자원 관리·재해재난 대응 임무한국 위성 자립성 강화…차중 2호 팰컨9 타고 우주로"낮엔 봄 같았는데 웬 한파?"…영하 40도 한기 주머니, 한반도 '급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