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출신 스모 선수 다닐로 야브후시신(왼쪽, 일본식 이름은 아오니시키 아라타)가 후쿠오카에서 열린 일본 프로 스모 규슈대회에서 우승한 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보좌관으로부터 총리배 트로피를 받고 있다. 2025.11.23.ⓒ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카이치 사나에 스모 경기권영미 기자 "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美국방부, 전략물자 확보 위해 갈륨 회사에 2200억 지분 투자관련 기사日 첫 여성총리, 스모경기장 '금녀' 벽 깰까…협회는 "시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