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女총리도 日스모 '금녀의 벽' 못넘어…다카이치, 시상식 불참

25일 하쓰바쇼 대회 우승 트로피, 보좌관이 대신 수여
"다카이치 총리, '여인금제' 전통 존중 판단"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일본 프로 스모 규슈대회 첫날, 일본스모협회 회장이 연설하는 모습. 2025년 11월 9일 촬영된 사진. 2025.11.09.ⓒ AFP=뉴스1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일본 프로 스모 규슈대회 첫날, 일본스모협회 회장이 연설하는 모습. 2025년 11월 9일 촬영된 사진. 2025.11.09.ⓒ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출신 스모 선수 다닐로 야브후시신(왼쪽, 일본식 이름은 아오니시키 아라타)가 후쿠오카에서 열린 일본 프로 스모 규슈대회에서 우승한 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보좌관으로부터 총리배 트로피를 받고 있다. 2025.11.23.ⓒ AFP=뉴스1
우크라이나 출신 스모 선수 다닐로 야브후시신(왼쪽, 일본식 이름은 아오니시키 아라타)가 후쿠오카에서 열린 일본 프로 스모 규슈대회에서 우승한 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보좌관으로부터 총리배 트로피를 받고 있다. 2025.11.23.ⓒ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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