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전국적으로 불리한 기상조건에서도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적기에 결속했다"면서 주민들을 독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소망 기자 日도쿄서 "K-뷰티 만나요"…레페리, 500평 셀렉트스토어 개최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관련 기사北, 내각 총화부터 청년·후대·국토관리까지…책임·충성 전방위 압박[데일리 북한]中 지도부, 北 신임 지도부에 축전…"중조관계 발전 의지"北, 베이징서 당대회 기념연회…中 고위급·외교단 참석北,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개최…1분기 총화·2분기 과업 점검"김정은, '차가운 평화' 전략 제시…남북 협력 때 민족·통일 표현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