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전국적으로 불리한 기상조건에서도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적기에 결속했다"면서 주민들을 독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소망 기자 호텔신라, 하노이에 319실 규모 '신라모노그램'…해외 네 번째 거점"간편히 차리고, 깐깐히 고른다"…홈쇼핑 추석 먹거리 '간편·프리미엄' 대세관련 기사北, 탄도미사일 이어 3시간 만에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정부, 北병원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 추진… 엑스레이 등 1431개학생비자로 농장취업, 월급카드는 간부 손에…北 노동자 500명 제재 회피술김정은, 사흘간 군수공장 시찰…'신형 드론·방사포' 공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