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전국적으로 불리한 기상조건에서도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적기에 결속했다"면서 주민들을 독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소망 기자 피죤, 디퓨저 3종 리뉴얼…용량 500mL로 확대신세계면세점, 첫 정기 메가세일…277개 브랜드 최대 70% 할인관련 기사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주요 정책 과제' 철저한 집행 강조…생산 확대 주문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