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잃은 바그너 근황은…아프리카서 영향력 건재·우크라戰 복귀설[딥포커스]

푸틴, 바그너 고위급 인물과 회담…우크라전에 용병 투입 시사
아프리카서도 여전히 병력 유지…러 정부가 장악 시도 중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포로홉스코예 묘지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러시아 바그너 용병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묘지에 장미 꽃에 둘러 싸인 사진이 보인다. 2023.8.3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0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포로홉스코예 묘지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러시아 바그너 용병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묘지에 장미 꽃에 둘러 싸인 사진이 보인다. 2023.8.3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5월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바흐무트의 파괴된 건물 지붕에서 러시아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의 병사들이 국기와 깃발을 흔들며 점령을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5월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바흐무트의 파괴된 건물 지붕에서 러시아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의 병사들이 국기와 깃발을 흔들며 점령을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현지시간) 중앙아프리카 방기 지역에서 포스탱 아르상쥬 투아데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주변에 있는 바그너 그룹 용병들이 목격됐다. 2023.07.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16일(현지시간) 중앙아프리카 방기 지역에서 포스탱 아르상쥬 투아데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주변에 있는 바그너 그룹 용병들이 목격됐다. 2023.07.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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