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지방법원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 인정미구조 혐의는 무죄 판결…선장 "잠못 이뤘다" 호소2019년 6월11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인양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바지선에 실려 정밀 수색 및 감식을 위해 체펠섬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6.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헝가리부다페스트유람선침몰선장김성식 기자 트리니티항공 유럽 취항 2년…프랑크푸르트 접고 프라하 택했다제주항공, 강원교육청·태백시·항공고와 맞손…정비 인재 양성관련 기사'헝가리 유람선 참사' 유족, 여행사 상대 손배소…2심서 감액소방청, '대한민국 국제구조대' 운영 강화…글로벌 재난 대응력 확대'한국인 25명 사망' 헝가리 유람선 참사 재판 원점…"공정성 결여"'헝가리 유람선 참사' 발생 5년만에…유족 손배소 1심 승소"한국인 25명 숨진 헝가리 유람선 참사, 유가족에 67억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