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법원 '다뉴브강 참사' 유람선 가해 선장에 징역 5년6개월 선고

부다페스트 지방법원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 인정
미구조 혐의는 무죄 판결…선장 "잠못 이뤘다" 호소

본문 이미지 - 2019년 6월11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인양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바지선에 실려 정밀 수색 및 감식을 위해 체펠섬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6.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019년 6월11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인양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바지선에 실려 정밀 수색 및 감식을 위해 체펠섬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6.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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