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지방법원 지난달 28일, 선사 2곳에 배상 판결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사고 2주째인 11일 오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 침몰현장에서 헝가리 대테러청(TEK) 등 관계자들이 선체인양작업을 하고 있다. 2019.6.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헝가리헝가리유람선참사관련 기사'헝가리 유람선 참사' 유족, 여행사 상대 손배소…2심서 감액'한국인 25명 사망' 헝가리 유람선 참사 재판 원점…"공정성 결여"'헝가리 유람선 참사' 발생 5년만에…유족 손배소 1심 승소헝가리 법원 '다뉴브강 참사' 유람선 가해 선장에 징역 5년6개월 선고"한숨도 못 잤어요"…재한 튀르키예인들 "피해 점점 커져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