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적 위반 발생…1심 판사 공정하게 심리 못해"가해 선박 선장, 1심서 징역 5년 6개월 선고받아13일(현지시간) 관광객들을 태운 유람선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 '허블레아니호'가 침몰했던 자리를 지나고 있다. 2019.6.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헝가리유람선헝가리부다페스트허블레아니호헝가리유람선참사관련 기사'헝가리 유람선 참사' 유족, 여행사 상대 손배소…2심서 감액소방청, '대한민국 국제구조대' 운영 강화…글로벌 재난 대응력 확대'헝가리 유람선 참사' 발생 5년만에…유족 손배소 1심 승소"한국인 25명 숨진 헝가리 유람선 참사, 유가족에 67억원 배상 판결"헝가리 법원 '다뉴브강 참사' 유람선 가해 선장에 징역 5년6개월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