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청설 나돌던 러 '아마겟돈 장군' 모스크바 산책 포착

러 언론인 텔레그램에 사진 게재…"수로비킨 자택에 머물고 있어"
바그너 반란 이후 2개월만에 근황…NYT "구속 상태서 이날 풀려나"

본문 이미지 - 러시아 언론인 크세니아 소브착이 4일(현지시간) 자신의 텔레그램을 통해 세르게이 수로비킨 러시아 공군 총사령관이 무사하다며 선글라스와 모자를 쓴 남성이 수로비킨의 아내 안나로 보이는 여성과 함께 모스크바를 걷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2023.9.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러시아 언론인 크세니아 소브착이 4일(현지시간) 자신의 텔레그램을 통해 세르게이 수로비킨 러시아 공군 총사령관이 무사하다며 선글라스와 모자를 쓴 남성이 수로비킨의 아내 안나로 보이는 여성과 함께 모스크바를 걷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2023.9.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지난해 12월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국방부 건물에서 당시 우크라이나전 총사령관이었던 세르게이 수로비킨 장군과 악수하는 모습. 2022.12.3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지난해 12월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국방부 건물에서 당시 우크라이나전 총사령관이었던 세르게이 수로비킨 장군과 악수하는 모습. 2022.12.3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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