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의 인맥·바그너 그룹의 중요성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손해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그의 측근이었던 예브게니 프리고진 바그너 그룹 수장.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리고진바그너쿠데타용병무장반란우크라침공아프리카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푸틴, '12년 재임' 쇼이구 국방 전격 교체…우크라전 부진에 경질(종합)WSJ "올해의 승자는 푸틴…우크라 전쟁에도 오히려 강력해져"[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유럽 이어 중동 전쟁까지…금리인상 중단·트럼프 부활푸틴 "프리고진 시신서 수류탄 파편…약물검사 했어야"(상보)푸틴, 바그너 수장 프리고진 사망 언급…"시신서 수류탄 파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