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수로비킨 러시아 항공우주군 총사령관(대장).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반란프리고진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러, 병력난에 수감자 입대 확대 추진…마약 밀수범도 허용"러군 고위 장교에 또 암살 시도…괴한이 여러 발 총격 후 도주친러 무장단체 설립자 모스크바 아파트서 폭사…"우크라 당국 수배 인물"김정은, 국제분쟁 참전 탓 '요인 암살' 타깃 위험 커졌다바이든, 트럼프 '고립주의'에 공세 폈지만…또 우크라-이라크 혼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