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날 맞아 전사자 어머니에게 고기분쇄기 선물논란 커지자 "원래 선물엔 없었다…유족이 요청한 것"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바흐무트의 파괴된 건물 지붕에서 러시아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의 병사들이 국기와 깃발을 흔들며 점령을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러시아고기분쇄기전사자어머니전쟁우크라이나정지윤 기자 창업 경험 공유하고 해커톤까지…중기부,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개최"함께 도전"…동료 창업가와 소통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