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민간용병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4일(현지시각) 로스토프나도누 남부군 사령부를 떠나면서 시민과 웃으면서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남부군 사령부가 있는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에 나선 바그너그룹 병사들을 향해 24일(현지시간) 현지 주민들이 환호를 보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남부군 사령부가 있는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에 나선 바그너그룹 병사들이 현지 주민들과 24일(현지시간)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남부군 사령부가 있는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에 나선 바그너그룹 병사들을 향해 24일(현지시간) 현지 주민들이 환호를 보내고 있다. 동맹국 벨라루스의 중재로 바그너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철수를 결정했고 러시아 역시 프리고진이 벨라루스로 떠나는 조건으로 바그너를 처벌 않겠다고 극적으로 타협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남부군 사령부가 있는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에 나선 바그너그룹 병사들을 향해 주민들이 환호를 보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남부군 사령부가 있는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에 나선 바그너그룹 병사들을 향해 24일(현지시간) 현지 주민들이 환호를 보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남부군 사령부가 있는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에 나선 바그너그룹 병사들을 향해 24일(현지시간) 현지 주민들이 환호를 보내고 있다. 동맹국 벨라루스의 중재로 바그너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철수를 결정했고 러시아 역시 프리고진이 벨라루스로 떠나는 조건으로 바그너를 처벌 않겠다고 극적으로 타협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남부군 사령부가 있는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에 나선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4일(현지시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러시아 민간용병 바그너그룹이 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남부군 사령부가 있는 로스토프나도누에서 24일(현지시간) 철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철수하기로 결정한 바그너 그룹 병사들이 점령했던 남서부 군 거점지 로스토프나도누에서 24일(현지시간) 향해 철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