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프리고진이 탑승한 비행기가 추락하는 장면. 비행기가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중 트베리 지역 쿠젠키노에서 추락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비행기가 추락하고 있는 모습. 비행기에서 연기 나고 있다. 2023.8.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철제 구조물 뒤로 추락하고 있는 비행기. 2023.8.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비행기가 추락해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3.8.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추락한 비행기가 화염에 휩싸여 있는 모습. 2023.8.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프리고진이 탄 비행기가 추락한 쿠젠키노 인근에서 경찰이 경비를 하고 있다. 2023.8.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24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용병 그룹 '바그너 센터' 앞에 프리고진의 사망을 애도하는 꽃과 배지가 놓여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2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시민이 용병 그룹 와그너 센터에 마련된 프리고진의 임시 분향소에서 조의를 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관련 기사잠실에 '겨울왕국' 테마존 생긴다…팝업·아이스링크 17일 동시 개장"K-치킨 먹고 인증샷"…에이피알 포토그레이, 교촌 말레이 공략[포토in월드] 베네수 강진 참상…무너진 도시, 끝나지 않은 구조"BTS, 섭섭하겠네"…'부산 공연 기프트백' 25만원에 중고마켓 등장"꿈이 현실로"…BTS 부산 공연 앞둔 아시아드, 보랏빛 아미로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