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후 몇 시간 후 구금돼…이후 반란에 가담했는지 조사 받는 중수로비킨, 반란 사전에 알고 있었지만 가담 하지 않았다세르게이 수로비킨 러시아군 통합 부사령관의 행방이 묘연하다. 2021.11.0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수로비킨러용병쿠데타우크라침공무장반란게라시모프쇼이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전쟁중인데 고위 장교들이 소리없이 사라진다…러군 분위기 '뒤숭숭'러 내전 임박?…남부 군본부 장악 용병 "수도로 진격" 위협(종합3보)러시아 분열 '초읽기'…용병 수장 "정의 위한 행진" 쿠데타 명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