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최대 2000만원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에 자신과 연인의 이름을 새긴 한 남성의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며 공분을 샀다.(영국 가디언 갈무리).관련 키워드이탈리아콜로세움로마김예슬 기자 北, 사법절차 단축·경찰제 신설…'권리 개선' 내세운 통제 재편北, 내각 총화부터 청년·후대·국토관리까지…책임·충성 전방위 압박[데일리 북한]관련 기사13세기 로마 중세탑 복원 중 와르르…루마니아 노동자 1명 사망콜로세움,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시작…아시아 최초“폭염 속 가이드 사망”…이탈리아 유적지 운영 시간 조정 요구[뉴스1 PICK]유럽, 역대급 '불구덩이' 폭염에 신음교황 장례미사 엄수…경건한 박수로 25만 명이 마지막 길 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