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200만 명 찾는 로마 대표 유적지…관광객 편의성 대폭 강화이탈리아의 관광 명소 콜로세움 앞에서 시민들이 전동 스쿠터를 타고 달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이탈리아한국오디오콜로세움정윤영 기자 "호르무즈 봉쇄 국제법 위반 소지…항행 자유·안전 논리로 대응해야"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관련 기사[뉴스1 PICK] 李대통령,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첫 유럽정상 방한李 "韓-伊 전략적동반자 관계 발전"…멜로니 "굳건한 동맹 유지"(종합)韓-伊 공동언론발표…李대통령 "비즈니스포럼·과학 방산 협력, 머지않아 伊방문"韓 스타트업 로봇기술에 CES 이목 쏠린다…CES 최대규모 참가"파리가 프랑스의 전부는 아냐"…숨은 여행지 4곳 [여행기자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