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과학연구사업에서 성과를 안아오도록 고무해주는 국가과학원 나노공학분원의 초급당일군(일꾼)"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김정은, 여맹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사상교양 주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