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부터 가이드 단체가 요구해왔지만 이뤄지지 않아기후변화로 여름 낮시간 관광은 관광객과 가이드 모두 고통2025년 7월 1일, 로마 콜로세움 인근에서 한 여성이 무더운 여름날 햇볕을 피하기 위해 우산을 들고 있다.2025.07.01.ⓒ AFP=뉴스1관련 키워드콜로세움 가이드 폭염 사망권영미 기자 원유 아닌 모든 물자 부족 시대…韓 쓰레기봉투,日 투석용 튜브 '비상''엡스타인과 놀아난 게 괘씸?'…워런 버핏, 게이츠재단 기부 중단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