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푸틴, 화상 연설…시진핑 '지지 표명' 여부 주목전문가들 "러군, 우크라서 궁지…중러 관계 시험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에서 정상 회담을 마친 뒤 열린 만찬서 건배를 제안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러시아 용병 조직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4일 (현지시간) 남부 군사 도시 로스토프나도누의 본부에서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반역자가 아닌 애국자”라고 밝히고 있다. 2023.6.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젤렌스키시진핑정윤영 기자 한샘, 쌤페스타 1주차 흥행…한샘몰 이용자 110% 증가"택배 상자가 캐릭터로"…CJ대한통운, 배송 캐릭터 '오네 프렌즈' 공개관련 기사푸틴, 74세 생일에도 우크라 전역 대규모 공습…최소 20명 사망(종합)'74세 생일' 푸틴, 우크라 전역 대규모 공습…"최소 8명 사망"美 국무 "우크라 나토 가입, 지금은 논의 안 해"…종전 협상 우선젤렌스키 "푸틴, 민간시설 공격 확대…러 정유시설 타격 늘릴 것"러, 내년 군사비 40% 이상 증액…블룸버그 "수년간 장기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