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무장 반란' 후 첫 외교 행사…中 '흔들림 없는' 지지 보여줄까

시진핑·푸틴, 화상 연설…시진핑 '지지 표명' 여부 주목
전문가들 "러군, 우크라서 궁지…중러 관계 시험대"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에서 정상 회담을 마친 뒤 열린 만찬서 건배를 제안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에서 정상 회담을 마친 뒤 열린 만찬서 건배를 제안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 용병 조직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4일 (현지시간) 남부 군사 도시 로스토프나도누의 본부에서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반역자가 아닌 애국자”라고 밝히고 있다. 2023.6.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러시아 용병 조직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4일 (현지시간) 남부 군사 도시 로스토프나도누의 본부에서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반역자가 아닌 애국자”라고 밝히고 있다. 2023.6.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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