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74세 생일에도 우크라 전역 대규모 공습…최소 20명 사망(종합)

프릴루키서만 어린이 4명 등 14명 사망…수도 키이우 등 전국 민간시설 피격
미사일·드론 180여 기 동원…러는 "군수산업시설 타격" 주장

본문 이미지 - 지난달 8일(현지시간) 러시아군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무너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건물에서 소방관들이 구조·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9.8 ⓒ 로이터=뉴스1
지난달 8일(현지시간) 러시아군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무너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건물에서 소방관들이 구조·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9.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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