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2명·프릴루키 4명·크레멘추크 2명 사망…민간시설 곳곳 피격미사일·드론 등 180여기 동원…크렘린궁 "푸틴, 생일에도 평소 근무"지난달 8일(현지시간) 러시아군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무너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건물에서 소방관들이 구조·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9.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푸틴74세 생일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푸틴과 각별한 슈뢰더 전 獨 총리, 러 유통업체 이사 맡고 방러美, 러에 '페스트 연구소 직원 사망' 관련 추가 정보 공식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