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 탄약·보급품 문제로 반목프리고진, 러 국방부 겨냥 발언 쏟아내우크라이나 바흐무트에서 러시아 바그너 용병단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가운데)이 용병 두명과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5.2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바흐무트러시아바그너프리고진러용병쿠데타우크라침공김예슬 기자 北에도 '컵밥' 있다…즉석 카레밥·소고기 국밥 등 60여 종 생산한·보스니아 경제협력협정 6일 발효…발칸 시장 진출 기반 마련관련 기사폴란드 스타링크 방화범 3명 독일서 체포…"배후는 러시아""러, 병력난에 수감자 입대 확대 추진…마약 밀수범도 허용""우크라 드론 공격에 고전하는 러, 美스타링크 교란 장비 배치"러, 우크라 동부 요충지 함락 초읽기…2년 만의 최대 전과 눈앞"질질 끌고 가 밴에 밀어넣어"…병력부족 우크라 폭력 징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