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 탄약·보급품 문제로 반목프리고진, 러 국방부 겨냥 발언 쏟아내우크라이나 바흐무트에서 러시아 바그너 용병단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가운데)이 용병 두명과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5.2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바흐무트러시아바그너프리고진러용병쿠데타우크라침공김예슬 기자 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관련 기사러, 우크라 동부 요충지 함락 초읽기…2년 만의 최대 전과 눈앞"질질 끌고 가 밴에 밀어넣어"…병력부족 우크라 폭력 징집 논란"北, 러시아에 포탄 지원 지속…152㎜ 기준 1200만발 규모"우크라에 폐그물 왜 보내나 했더니…"러 첨단드론 잡는 비밀병기"미국 CIA 부국장 아들, 러시아군에 합류해 우크라와 싸우다 최전방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