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도로 교차하는 '돈바스 서쪽 관문' 포크로우스크…러, 병력 8배 우위로 총공세함락시 푸틴 협상력 강화…우크라軍 "영토 위해 병사 희생 안돼" 주장도지난 3월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 제14공격여단 '체르보나 칼리나' 소속 병사들이 도네츠크 주 포크로우스크 근처 전선에서 러시아군을 향해 곡사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5.03.0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포크로우스크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젤렌스키푸틴관련 기사러, 우크라 동남부 핵심 도시들 장악 임박…1년 소모전 끝 성과"러 진격속도 현대전 100년래 가장 느려…2년간 우크라 1.5% 점령"러 총참모장, 평화안 논의 중 동부전선 시찰…"전 방향서 진격"러, 美중재 틈타 우크라 동부 몰아쳐…요충지 도시들 함락 위기푸틴 "유럽이 美중재 방해…전쟁 원한다면 당장 싸울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