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운항, 목표의 절반에 그쳐…관광 대신 외교·물류 통로로 활용자료사진. 2024.0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모스크바직항평양김예슬 기자 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한·중앙아, 제1차 정상회의 준비 본격화…고위관리회의 첫 개최관련 기사전문가들 모여 'CRINK 실체' 논쟁…중·러 "과장된 프레임" 주장"북러 '자동차 다리' 올 여름 개통…하루 최대 300대 검문 예상"北, 러시아서 노동당 9차 대회 기념 연회…"북러관계 공고히 발전"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여전히 의제…외교 채널로 조율"러와는 '동맹', 벨라루스와 '친선 협조'…北 제재 회피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