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운항, 목표의 절반에 그쳐…관광 대신 외교·물류 통로로 활용자료사진. 2024.0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모스크바직항평양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최선희 北외무상, 18일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라브로프 초청"시진핑, 방중 루카셴코와 회담…"中·벨라루스 관계 역대 최고점"러 "北 인근 한미 연합훈련 우려…역내 안보에 심각한 결과 초래""규율건설은 당의 생명"…당 기강 확립 강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