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운항, 목표의 절반에 그쳐…관광 대신 외교·물류 통로로 활용자료사진. 2024.0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모스크바직항평양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관련 기사러, 북한행 우편물 배송 전면 재개…코로나 대유행 이후 6년 만3·1운동·미군정·한국전쟁으로 읽는 한미 관계사"北과 밀착하면 우리도 NATO와 더 밀착"…한국이 러시아에 보낼 메시지러시아 "한미 연합훈련 축소 결정 환영…정세 안정에 도움"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북러관계 훌륭한 미래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