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운항, 목표의 절반에 그쳐…관광 대신 외교·물류 통로로 활용자료사진. 2024.0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모스크바직항평양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러 "北 관광 수요 맞춰 항공 노선 확대 추진…원산 노선 검토"북러, 마체고라 전 주북 러시아대사 기념판 제막…북러관계 공로 강조北 정보국장, 모스크바 안보회의서 "주권 수호 러군 전적 지지""러 오룔주·北 황해도 협력 협정"…양국 협력, 지역 교류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