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의 침수 지역에서 주민들이 대피를 위해 보트를 띄우고 있다. 2023.06.07/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州)의 카호프카댐이 폭발과 함께 무너져 피해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붕괴된 카호우카댐의 모습. 2023.06.0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헤르손침수카호우카댐러시아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스웨덴 의회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보고서 발표[영상] 우크라, 대반격 속도 낸다…'러 침공 보급선' 크림반도 고립 작전 시작IAEA "댐 붕괴에도 자포리자 원전에 냉각수 공급 가능"카호우카 댐 파괴 배후 놓고 러-우크라 유엔서 진실 공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