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자작극" 우크라 "물리적으로 불가능" 미국 "배후 누군지 모르지만 우크라가 왜 그러겠냐"
6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점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헤르손주 노바카호우카에 있는 드니프로강의 카호우카 수력 발전소 댐이 파괴돼 물이 방류되고 있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서로를 파괴의 배후로 지목하며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 2023.6.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는 안보리 회의에 바실리 네벤쟈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와 도착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