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침공으로 군비지출 증가…전체 예산의 36.2%1~4월 59조원 재정적자…에너지 수입 감소 등 영향지난 2019년 5월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 열병식에서 러시아 군인들이 'T-14 아르마타' 전차를 몰고 있다. 2019.05.0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러시아군비러시아군사러시아국방러시아경제관련 기사中·러시아, 美 겨냥 "우주 무기화 말라" 일제히 반발러 정보수장 "나토, 우크라전 장기화로 러 군사력 약화 노려""후방 지원 없는 러시아, 유럽이 미는 우크라에 비대칭적 열위"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日전문가 "북미대화 재개, 美 대폭 양보가 관건…北 핵포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