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전문가 이소자키 게이오대 교수…회담 장소론 北 선호 평양 예상"北, 러 '전쟁 특수'로 경제적 이익…美 제재 해제 필요성 감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2019년 2월 28일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단독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정은트럼프북미정상회담관련 기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美국민 "韓 핵잠 지지·핵무기는 반대…北 침공시 韓 방어해야"(종합)다카이치, 납북 피해자 가족 면담…"내 임기 중 돌파구 열겠다"트럼프 옆에 등장한 '김정은 절친' 로드맨…북미 회담 키맨 될까[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