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수송기 위성사진에 포착…리비아 거쳐 지대공 미사일 운반반군 사령관 러시아와 밀월관계…금광 채굴 대가로 군사적 지원2020년 6월 러시아 모스크바 상공에서 러시아군 수송기 일류신-76 3대가 2차세계대전 승전 75주년을 기념해 편대 비행을 하는 모습이다. 2020.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15일(현지시간) 수단 수도 하르툼에서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교전이 발생한 가운데 하르툼 상공에 전투기 1대가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023.04.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수단 정부군을 이끌고 있는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왼쪽)과 이에 맞서 신속지원군(RSF)을 지휘하고 있는 모하메드 함 단 다갈로 사령관(오른쪽).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수단와그너 그룹러시아리비아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美백악관 "북·러, 무기거래 협상 활발 진전…北, 러와 협상 중단해야"쿠데타 왜?…러 군-용병그룹 불화는 바흐무트 전투서 시작됐다美동아태 차관보 "워싱턴 선언, 北위협의 결과…尹대통령 방미 성공적"[영상] "우리도 와그너처럼"…너도나도 군벌 키우는 러시아 현 상황'혼란의 수단', 러 용병·중동 개입·외국인 사망 속출…韓·日 대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