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회원국 프랑스·미국·영국·라트비아 부대가 이미 우크라 활동 중"프랑스 "출처 불확실한 문서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다"지난 2월15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바흐무트에서 병사가 러시아 군을 향해 발사할 프랑스 제 120mm 박격포를 발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프랑스미국라트비아러시아기밀유출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우크라 문제로 트럼프 눈치"…유럽, 그린란드 대응 '어정쩡'[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젤렌스키 "美와 합의한 종전안에 돈바스 비무장지대 설치하기로"'美안보보장 진전'에 푸틴 반응 관건…"돈바스 문제도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