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석상에서 美 정면비판 자제…"트럼프 자극 않으려 필사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트럼프-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공화당 하원 연례 정책회의에서 연설하기 위해 연단에 오르고 있다. 2026.01.06.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그린란드유럽이창규 기자 하메네이, 고향인 마슈하드에 안장된다…'대규모 추모식' 예정프랑스, 중동 확전 대응 위해 "지중해에 항모·호위함 파견"관련 기사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EU, 美무역협정 비준 보류…트럼프는 "장난치면 관세 올릴 것"아이슬란드,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위협에 EU 가입협상 국민투표 속도EU, 美와 무역협정 비준 보류할 듯…"신규 관세 명확해져야"美대법원 위법 판결…각국, 환영 속 불확실성 대비·무역 전략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