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석상에서 美 정면비판 자제…"트럼프 자극 않으려 필사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트럼프-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공화당 하원 연례 정책회의에서 연설하기 위해 연단에 오르고 있다. 2026.01.06.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그린란드유럽이창규 기자 트럼프 "젤렌스키와 좋은 회담"…푸틴에겐 "전쟁 끝나야"美 작년 3분기 경제성장률 4.4%…속보치보다 0.1%P 상승관련 기사우크라 戰이 만든 '의지의 연합', 美 없는 서구 동맹 발판되나그린란드 사태 진정됐지만 유럽 더 이상 미국 못 믿겠다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전략없는 즉흥적 대응 의미"[오늘 트럼프는] "그린란드 전면적 접근권 확보 협상중"금값 온스당 5000달러 돌파 시도…골드만삭스 "연말 5400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