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00만명보다는 적은 규모…경찰, 27명 체포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연금개혁안에 반대하는 10차 시위가 벌어진 2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툴루즈에서 시위대가 쓰레기에 불을 붙였다. 23.03.28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연금개혁안에 반대하는 10차 시위가 발생한 28일(현지시간) 한 시위 참여자가 쓰레기통에 불을 붙인 뒤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불길 위를 지나가고 있다. 23.03.28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연금개혁마크롱시위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佛 소요 사태 '극좌' 책임론…중도·극우 합세해 멜랑숑 집중포화"佛, 시위대 달래려 돈풀면 국채금리 더 급등…파멸의 악순환""복지·평등·톨레랑스 공격받아"…프랑스의 가치들 벼랑 끝"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