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두 배 이상 지났지만 살아 돌아와 '희망'1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 대원들이 현지 구조팀과 합동으로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제공) 2023.2.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12일 (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 주 안타키아 지진 피해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2023.2.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터키튀르키예대지진시리아지진터키지진튀르키예지진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튀르키예 비극 속 '사상자 0명' 기적 도시…욕먹던 시장이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