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가장 많은 하타이주의 소도시 '에르진'평소 불법건축 강력하게 규제…건물붕괴도 0건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라만마라슈 지진피해 현장에서 구조 및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3.2.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화살표로 표시된 지역이 튀르키예 남동부 에르진(Erzin) 지역이다. (구글 지도 갈무리) ⓒ News1 김성식 기자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지 닷새째인 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라만라스에서 한 주민이 산더미처럼 쌓인 건물 잔해 앞에 앉아 망연자실한 듯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23.2.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터키지진튀르키예대지진터키대지진튀르키예지진김민수 기자 '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방행…전남·전북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