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웨스터민스터 사원서 국장 거행…추모객들, 이틀 전부터 텐트·의자 설치일반 공개 한때 입장까지 16.5시간…"평생 간직할 추억"17일 오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 인근에서 한 추모객이 펜스에 국기와 장미꽃을 걸고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7일 오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 인근에서 오는 19일 열릴 여왕의 장례행렬을 가까이 보기 위해 추모객들이 텐트를 치고 대기하고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나이젤 하니프(58, 좌)와 니콜 한킨(64)이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홀 인근에 자리를 잡았다. 이들은 19일 예정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국장까지 자리를 지키겠다고 말했다.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식을 이틀 앞둔 17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앞이 통제되고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7일 오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로 입장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줄 서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7일 오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 인근에서 한 추모객이 펜스에 국기와 장미꽃을 걸고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엘리자베스 2세 여왕 국장을 이틀 앞둔 17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앞에서 경비병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식을 이틀 앞둔 17일 오후(현지시간)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 앞에 찰스 3세 국왕을 태운 차량이 지나가고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7일 오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로 입장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줄 서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7일 오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로 입장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램버스교에 줄 서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英여왕서거영국엘리자베스여왕런던웨스트민스터정윤영 기자 사흘 멈춘 택배 오늘부터 재가동…CJ·한진·롯데 순차적 배송 시작K-렌털 동남아 공략 속도…쿠쿠, 말레이 렌털 관리앱 '판매 채널'로 전환관련 기사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사인은 '노령'[여왕 장례식] 역사상 단일 이벤트로는 최고 시청률 기록[르포] "세기의 장례식, 평생 기억할 것"…전 세계 추모객들, 英 여왕과 작별[여왕 장례식] "늘 존경해온 분"…윈저성 마지막 길 배웅 나온 시민들[르포] "안오면 평생 후회"…16시간 대기에도 여왕을 추모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