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세기의 장례식, 평생 기억할 것"…전 세계 추모객들, 英 여왕과 작별

엘리자베스 2세 英 여왕 '세기의 장례식' 종료…세계 귀빈 500명 참석
엄격한 도로 통제…일부 시민, 경찰과 실랑이도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실린 영구차가 롱 워크를 따라 윈저성으로 향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19일(현지시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실린 영구차가 롱 워크를 따라 윈저성으로 향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실린 영구차가 19일9현지시간) 이동 중인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실린 영구차가 19일9현지시간) 이동 중인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영국인인 앤드류 로우(71). 그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국장을 위해 독일에서 런던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2022.09.20/정윤영 기자
영국인인 앤드류 로우(71). 그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국장을 위해 독일에서 런던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2022.09.20/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생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만났다는 앤드류 로우(우)  2022.09.20/정윤영 기자
생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만났다는 앤드류 로우(우) 2022.09.20/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런던에 9년째 거주 중인 모니카(39)와  일라나(39). 이들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헌화하며  편지에 '당신은 많은 가르침으로 모범을 보여줬고 우리는 그 가르침을 항상 마음속에 떠올리며 살아갈 것이다. 당신을 많이 그리워할 것'이라고 적었다.2022.09.20/정윤영 기자
런던에 9년째 거주 중인 모니카(39)와 일라나(39). 이들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헌화하며 편지에 '당신은 많은 가르침으로 모범을 보여줬고 우리는 그 가르침을 항상 마음속에 떠올리며 살아갈 것이다. 당신을 많이 그리워할 것'이라고 적었다.2022.09.20/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이 종료된 직후에도 도로가 통제돼 있는 상황.
19일(현지시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장례식이 종료된 직후에도 도로가 통제돼 있는 상황.
본문 이미지 -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을 실은 영구차가 19일(현지시간) 영국 윈저에서 국장 당일 앨버트 로드를 따라 이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을 실은 영구차가 19일(현지시간) 영국 윈저에서 국장 당일 앨버트 로드를 따라 이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을 앞세운 국장행렬이 도착하고 있다. ⓒ AFP=뉴스1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을 앞세운 국장행렬이 도착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국장이 끝나자 관이 버킹엄궁 방향으로 운구되고 있다. 2022.9.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국장이 끝나자 관이 버킹엄궁 방향으로 운구되고 있다. 2022.9.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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