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17시간 대기…19일 오전 11시 국장 거행사흘간 710명 응급 처치…대기 도중 기절·머리 부상17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에 입장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여왕을 추모하기 위해 보라색으로 물들인 타워 브릿지를 배경으로 줄 서 있다. 2022.9.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결혼식을 3개월 앞둔 캐롤린 데이비스(54, 우)와 니콜라 스티븐(57). 이들 커플은 엘리자베스 여왕의 국장을 이틀 앞둔 17일 오후 7시께 런던 타워 브리지앞에서 여왕을 기리며 축배를 들었다. ⓒ News1 안은나 기자17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브릿지 역 인근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일반 추모 행렬이 길어져 지연되고 있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전광판에 나오고 있다. 2022.9.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7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에 입장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HMS 벨파스트 군함 박물관을 배경으로 줄 서 있다. 2022.9.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7일 오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로 입장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줄 서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커머스 플랫폼인 영국 이베이에서는 일반공개 대기를 위해 제공되는 입장밴드를 판매하는 추모객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식을 이틀 앞둔 17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앞이 통제되고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7일 오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로 입장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줄 서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7일 오전(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안치된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로 입장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램버스교에 줄 서 있다. 2022.9.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엘리자베스 여왕런던英여왕서거정윤영 기자 사흘 멈춘 택배 오늘부터 재가동…CJ·한진·롯데 순차적 배송 시작K-렌털 동남아 공략 속도…쿠쿠, 말레이 렌털 관리앱 '판매 채널'로 전환관련 기사해리 왕자 6년만의 귀향에…'의절' 형 윌리엄과 '라이벌 궁정' 우려英 앤 공주, HD현대重 울산 찾아 정기선 회장과 조선 협력 논의찰스 英국왕, 엘리자베스여왕 100번째 생일 맞아 '사모곡' 바쳐'시인들의 시인' 에드먼드 스펜서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1억짜리 위스키, 100년 넘은 꼬냑…금주가 트럼프 홀린 英만찬 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