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침공 반년 지나, 종전 기미 없이 전쟁 장기화 예고인플레·에너지난·핵위협 등으로 시민 분노, 각국 정부로 이동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성 미카엘 성당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우크라이나 군인이었던 로만 바르뷔녹의 모친 나디야가 아들의 관을 안고 애도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남해인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전쟁정윤미 기자 '문화부터 의료까지'…40년 사회공헌 홍라희,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GS칼텍스 꾸스 캠페인, 런던국제광고제 2관왕 수상 쾌거관련 기사트럼프에 흔들리는 美핵우산…佛, 유럽 핵 억지력 강화 주도美민주, 이란戰 등 대외정책 대수술 별러…트럼프 "모조리 거부권"軍, 무인 항공기·전술차량 도입 박차…운용 개념연구 착수원유 수입가 이미 50% 뛰었는데…국제유가 117달러 돌파, 연말 물가 '비상'美·러·우크라, 종전 협상 합의했지만…영토·안보 이견에 타결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