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국방부 성명 통해 밝혀…"부상자들 친러 반군 지역으로 이송""아조우스탈에 아직 우크라군 지휘관들 잔류"17일 (현지시간) 러시아 군에 점령된 마리우폴 아조우스탈 제철소를 떠나면서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친러시아 군의 몸 수색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러시아우크라이나아조우스탈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북한군 포로 면담 주선한 '지한파'…새 주한 우크라대사에 내정前 일본 방위상, 우크라 방문 조율…"드론 기술 습득"우크라 최대 제철소, 러 공격에 가동 중단…"5주간 4차례 공습"우크라戰이 흔든 스위스 '중립국 지위'…27일 중립 강화 국민투표'긴장 고조' 독·러, 우크라 개전 이후 첫 외무장관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