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사항 논의 중…'인도적 임시 입국 허가' 등 프로그램 통해 입국실효성 회의적 시각도…우크라 제외 12.5만명 목표 중 현재까지 난민 6500명 입국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인 폴란드 메디카 국경검문소 인근 쉼터에서 피란민들이 자원봉사자의 교통편 안내에 따라 이동하고 있다. 이날 유엔난민기구는 조만간 우크라이나를 탈출하는 난민의 수가 200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3.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난민침공바이든푸틴정윤영 기자 "매장 100개보다 100개를 살려야"…티오더, 외식업 장사 노하우 공유"2030년 상용화"…대동, AI 자율주행 전기트랙터 개발 나선다관련 기사젤렌스키 "푸틴, '전쟁 규칙 무시' 지시…민간시설 공격 증가"우크라·몽골·말라위 누비며 30년 의료봉사 바친 부부에 '아산상'[전문] 李대통령 "K-이니셔티브 3대 비전…남북미 대화에 유엔 역할 기대""나치교육 축소·이민 제한"…獨극우당, 州정부서 '위험한 실험'韓 나무호처럼…튀르키예는 규탄했고, 이란은 부인했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