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10만 우크라 난민 수용할 것"…성소수자·반체제 인사 등 우선

세부사항 논의 중…'인도적 임시 입국 허가' 등 프로그램 통해 입국
실효성 회의적 시각도…우크라 제외 12.5만명 목표 중 현재까지 난민 6500명 입국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인 폴란드 메디카 국경검문소 인근 쉼터에서 피란민들이 자원봉사자의 교통편 안내에 따라 이동하고 있다. 이날 유엔난민기구는 조만간 우크라이나를 탈출하는 난민의 수가 200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3.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인 폴란드 메디카 국경검문소 인근 쉼터에서 피란민들이 자원봉사자의 교통편 안내에 따라 이동하고 있다. 이날 유엔난민기구는 조만간 우크라이나를 탈출하는 난민의 수가 200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3.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