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러시아 지원 할까 美 촉각…중·러 파트너십 공고하지 않을 수도왼쪽부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관계변화김정률 기자 [속보] 국힘, '조작기소 특검법' 필리버스터 돌입김태호 "한동훈 복당 대승적 추진해야"…윤상현 "오동석장 BTS 연대 띄우자"관련 기사"러, 올해 1~9월 對한국 최대 수산물 공급국…韓 수입량의 25%"푸틴, APEC 앞두고 中 국경 철도 확충 협정 비준…'동방 전환' 가속"참패 트럼프, 외교로 돌파구…이란 추가 공습·쿠바 개입 가능성"트럼프, 레임덕 아닌 '분노한 오리' 될까…이란·우크라 전쟁 어디로中 "미·중·러 3자 정상회담 논의 중"…중국 APEC 계기 성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