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침공 4일째에도 우크라 맹렬한 저항…러, 대화 요구"(종합3보)

벨라루스서 회담 요청한 러…우크라, 다른 지역 제안
"러, 기반 시설에 민간인 학살까지"…세계 각지서 시위와 지원 이어져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 군이 루간스크에서 전투를 위해 군용 차량을 타고 이동하면서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 군이 루간스크에서 전투를 위해 군용 차량을 타고 이동하면서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 탱크가 하르키프 외곽의 도로에서 우크라이나 군의 공격을 받아 파손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 탱크가 하르키프 외곽의 도로에서 우크라이나 군의 공격을 받아 파손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니코스 덴디아스 그리스 외교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8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니코스 덴디아스 그리스 외교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속 키예프에서 러시아 군과 전투가 끝난 뒤 우크라이나 군이 불발 폭탄을 모으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속 키예프에서 러시아 군과 전투가 끝난 뒤 우크라이나 군이 불발 폭탄을 모으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프 외곽에서 러시아의 침공을 받아 숨진 우크라이나 군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프 외곽에서 러시아의 침공을 받아 숨진 우크라이나 군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022년 2월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해안도시 텔아비브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한 시위대가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2022년 2월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해안도시 텔아비브의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한 시위대가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폴란드 동부의 메디카에서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인들이 국경에서 줄을 서고 대기하고 있다. 2022.02.26/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폴란드 동부의 메디카에서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인들이 국경에서 줄을 서고 대기하고 있다. 2022.02.26/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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